접근성 특화 AI
시각장애인 당사자 인터뷰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자체 품질 기준을 세웠습니다. KWCAG, Section 508 등 국내외 최신 접근성 기준을 모델에 내재화했습니다.
Why now
필요성은 커지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대체 텍스트를 만들어 붙일 수단이 없습니다.
“개인·법인·공공기관은 장애인이 전자정보와 비전자정보를 이용하고 그에 접근함에 있어서 장애를 이유로 차별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20조 제1항 (요약)
국내 홈페이지의 절반 이상이 대체 텍스트를 빠뜨리고 있고, 대부분이 WCAG 기준에 미달합니다.
출처: WebAIM Million 2026
Why Aitag
에이택, 그 답을 제시합니다.
시각장애인 당사자 인터뷰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자체 품질 기준을 세웠습니다. KWCAG, Section 508 등 국내외 최신 접근성 기준을 모델에 내재화했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원하는 설명은 커머스·뉴스 등 맥락마다 다릅니다. 고객사의 도메인·카테고리·톤에 맞춰 생성합니다.
잘못된 자동 설명도 시각장애인은 그대로 믿게 됩니다. 에이택은 검증된 모델을 중앙 AI 게이트웨이로 운영하며 정보 누락·추측성 서술을 원칙적으로 배제합니다.
에이택은 자매 서비스인 시각장애인 쇼핑 앱 ‘픽포미’와 같은 AI 게이트웨이를 공유합니다. 생성 결과와 사용자 피드백을 학습 데이터로 축적하고, 이를 자체 모델에 환류하는 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4단계 작동 원리
콘텐츠에 이미지가 업로드
대체 텍스트가 필요한 이미지를 자동 인식
맥락에 맞는 설명 문장을 생성
연동된 CMS·웹·앱에 반영
도입 효과
장애인차별금지법·K-WCAG 대체 텍스트 요건을 충족하고, ESG 보고서용 접근성 준수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이미지에 담긴 정보가 텍스트로 열려 검색 엔진과 스크린 리더 모두에 도달합니다.
이미지 업로드 시점에 자동 생성·삽입되어 담당자의 수작업이 사라집니다.
대체 텍스트 생성 성공률
2026년 7~8월 실측, 당사 귀책 기준(고객 원본 사유 제외 건수 병기)
도입 프로세스
실제 이미지 샘플로 품질을 먼저 확인
업종에 맞는 프롬프트·어조 설정
CMS·웹·앱에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 구축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지속 관리